누가 버디가 되나요
부모, 형제자매, 배우자, 가까운 지인까지
구직자를 잘 아는 분이면 누구나 버디가 될 수 있어요. 복지관이나 기관 선생님도 버디로 함께해요.
이 기기에서만 기억해요.
가족·지인을 위한 안내
포텐온에서는 가족과 지인이 ‘버디’가 되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함께해요. 지원서를 같이 보고 다듬고, 대화방에서 응원해요. 지원은 언제나 본인이 직접 해요.
무료예요볼 수 있는 범위는 구직자가 정해요언제든 그만둘 수 있어요
버디란
혼자 하면 막막한 구직도, 곁에 한 사람이 있으면 든든해요. 버디는 구직자가 정한 만큼 함께 보고, 다듬고, 응원해요.
누가 버디가 되나요
구직자를 잘 아는 분이면 누구나 버디가 될 수 있어요. 복지관이나 기관 선생님도 버디로 함께해요.
구직자가 켜 준 만큼
처음 이어지면 아무것도 볼 수 없어요. 구직자가 설명을 보고 하나씩 켜 줘요.
함께 보기
어떤 이야기를 썼는지 함께 보고, 빠진 경험이 있으면 떠올리게 도와줘요.
함께 다듬기
날짜나 이름이 틀렸으면 바로 고쳐요. 고친 곳은 대화방에 카드로 남아요.
응원하기
버디마다 구직자와 둘만의 대화방이 열려요. 면접 전날 한마디도 여기서 건네요.
이렇게 시작해요
구직자가 초대하면 문자가 와요. 먼저 가입해서 함께하기 코드로 신청할 수도 있어요.
구직자가 내 번호를 적으면 초대 문자가 와요. 만나서 구직자의 QR을 찍어도 돼요.
이름과 약관 동의만 확인하면 끝이에요. 생년월일이나 주소는 묻지 않아요.
처음엔 아무것도 볼 수 없어요. 구직자가 켜 주면 지원서와 지원 내용을 함께 봐요.
고친 곳은 대화방에 카드로 남아요. 다 고치면 확인을 부탁하고, 보내는 건 구직자가 해요.
함께하는 약속
버디는 돕는 사람이에요. 구직자의 결정이 먼저라서, 구직자도 버디도 마음 편하게 함께해요.
비상 연락처라면
구직자가 나를 비상 연락처로 적으면 확인 문자가 와요. 링크 한 화면에서 이름과 관계를 보고 ‘네’ 또는 ‘함께하지 않을래요’를 골라요.
초대 문자를 받으셨나요?
모르는 문자는 조심하는 게 맞아요. 포텐온 초대는 이렇게 확인해요.
궁금한 점은 포텐온 카카오톡 채널로 물어보세요.
무료예요. 구직자도 버디도 돈을 내지 않아요.
버디는 카카오나 이메일로 가입해요. 비상 연락처는 가입하지 않고 문자 링크로 확인해요.
아니요. 구직자가 켜 준 것만 볼 수 있고, 구직자는 언제든 바꾸거나 그만둘 수 있어요.
아니요. 고치는 건 함께 해도, 지원은 구직자 본인만 보낼 수 있어요.
한 구직자와 버디 10명까지 함께할 수 있어요.
네. 포텐온 첫 화면에서 ‘구직자를 응원하는 지지자예요’를 고르고 가입한 뒤, 구직자에게 받은 함께하기 코드로 신청해요. 구직자가 승인하면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