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엇을, 왜 (처리 항목·목적) — 별도 동의
주식회사 하이어인(이하 "회사")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23조에 따라 포텐온(potenON) 앱에서 다음 건강 관련 민감정보를 처리하기 위하여 정보주체(인재회원)의 별도 동의를 받는다. 이 동의는 인재회원으로 가입할 때 가입 화면에서 다른 동의와 따로 체크하는 필수 항목이다(아래 표의 '동의를 받는 자리'). 서비스의 이용 조건은 서비스 이용약관이 정한다.
| 구분 | 내용 |
|---|---|
| 처리 항목 | 회원이 내 프로필의 장애 정보 칸과 근무 배려 요청서에 스스로 적거나 고르는 장애·건강 관련 정보로서 다음 네 묶음에 드는 것(각 묶음 뒤의 이름은 지금 앱이 묻는 칸의 예시다): ① 장애 등록 정보 — 주장애 유형, 부장애 유형, 장애 정도, 복지카드 여부 ② 장애와 건강 상태 — 장애 내용(증상·어려움·도움이 되는 것 — 자유 서술 300자), 약 복용(먹는지 여부, 약 먹는 주기, 약 때문에 필요한 배려), 치료 일정(정기적으로 다니는 곳이 있는지, 치료 주기·요일·시작 시간·끝나는 시간, 치료 기관 이름, 약·치료 메모 — 자유 서술 200자) ③ 일할 때 필요한 배려(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 포함) — 일하는 방식, 일하는 환경, 시간·휴식, 소통 방식, 힘들 때, 그 밖의 요청(자유 서술 200자),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 — 몸과 자리(자리와 다니는 길, 몸을 쓰는 일, 온도와 공기, 화장실과 쉴 곳, 소리·빛·옷·사람, 글과 화면 보는 방법), 소통(주로 이야기하는 방법, 알려 주고 말해 줄 때, 힘들어 보일 때, 중요한 걸 정할 때, 사진과 처음 만나는 자리), 치료에 맞춘 배려(신장 치료 방법, 치료에 맞춰 챙길 것, 혈당 챙기기, 회식·함께 먹는 자리), 급할 때(일할 때 발작, 급할 때 도와주는 방법, 안전하게 일하는 방법), 함께 도와줄 분·도구, 알려도 되는 범위 ④ 사본 서류 — 회원이 스스로 올리는 소견서·장애인등록증 사본 파일(선택 · 고용기업이 전형 중 요구할 때).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는 회원이 적은 장애 유형(주장애·부장애)에 해당하는 항목만 묻고, 함께 도와줄 분·도구와 알려도 되는 범위는 모두에게 묻는다. 공통 항목(일하는 방식·일하는 환경·시간·휴식·소통 방식)의 보기 가운데 몇 가지도 적은 장애 유형에 맞춰 보이며, 이 보기는 공통 항목으로 처리한다(적합도 계산 포함). 종전에 보기로 묻던 '치료·통원 일정'은 더 묻지 않으며, 그 답은 이미 보낸 지원서에 남아 있을 수 있다. |
| 처리 목적 | (1) 근무 배려 요청서 작성 (2) 회원이 지원하는 고용기업에 배려 준비 목적으로 전달(지원 준비를 시작하면 그 공고를 운영하는 고용기업·파트너가 준비하는 동안 미리 보고, 지원서를 보내면 그 사본이 간다 · 장애 등록 정보는 지원서와 함께, 근무 배려 요청서는 공고가 정한 보는 시점부터 · 모두 담당자의 열람 서약 뒤 — 아래 4) (3) 회원이 권한을 켠 버디(개인 버디 · 버디 요청을 수락한 기관·파트너·고용기업인 기업 버디 — 담당자의 열람 서약 뒤)가 함께 보기 (4) 채용공고가 전형 중 요구하는 서류(소견서·등록증 사본) 제출 (5) 나에게 잘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한 적합도 계산·추천·정렬 — 내가 필요로 하는 편의·환경 조건과 그 회사가 준비한 편의·환경이 얼마나 맞는지 (6) 내가 켜 둔 동안, 고용기업·파트너·기관이 나를 유형·조건으로 찾아보고 적합도를 보는 것(설정에서 언제든 끌 수 있다) (7) 질문·배려 안내·매칭을 더 낫게 만드는 학습(가명처리·접근 통제 · 외부 AI 사업자에게 학습용으로 주지 않음) (8) 집계 통계.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는 (1)~(3)에만 쓴다(아래 회사의 약속) |
| 보유·이용 기간 | 이 동의를 철회하면 지체 없이 파기. 탈퇴 시 90일(복원 기간) 뒤 파기. 이미 고용기업에 보낸 지원서 안의 사본은 그 고용기업의 보관 기간(채용 여부 확정 뒤 최대 180일 · 처리방침 제3조) 동안 남을 수 있으며, 회원은 그 파기를 요청할 수 있다. |
| 동의를 거부할 권리·불이익 | 거부할 수 있다. 다만 이 동의는 인재회원 가입의 필수 동의라, 동의하지 않으면 인재회원으로 가입할 수 없다. 동의한 회원에게 회사는 장애 등록 정보(주장애·부장애·장애 정도·복지카드)를 내 프로필(가입할 때 동의하면 가입 과정에서)과 근무 배려 요청서에서 묻는다. 이 네 항목은 꼭 답하는 항목이며, 모르면 '잘 모르겠어요'를 고를 수 있다(부장애는 '없음', 복지카드는 '없어요'도 고를 수 있다). 지원할 때 근무 배려 요청서의 그 밖의 고르는 항목도 보이는 것은 모두 답하되, 알릴 배려가 없으면 '지금은 없어요'를 고를 수 있고, 장애 내용·치료 기관 같은 글 칸은 적지 않아도 된다. 고용기업이 배려 요청서를 전형 중 요구 서류로 정한 공고에서는 그 고용기업이 요구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입한 뒤 이 동의를 철회해도 이용계약은 그대로다(아래 6). 이 동의서 3.4판 전에 가입한 회원과 지지자회원으로 가입한 뒤 인재회원이 된 회원에게는 가입 조건이 아니며, 이 동의가 없으면 장애 정보·건강·치료·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 칸만 채울 수 없고 나머지 서비스는 그대로다. |
| 동의를 받는 자리 | 가입 화면 — 인재회원으로 가입할 때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만 14세 이상 확인과 같은 화면에서 이 동의만의 체크 항목(필수)으로 받는다. 그 항목 아래에 한 줄 설명과 이 문서의 전문 보기가 있고, 가입 화면의 '전체 동의'를 누르면 이 항목도 함께 체크된다(각 항목은 따로 해제할 수 있다). 카카오로 가입하면서 카카오 동의 화면에서 이 동의를 하지 않았으면 가입을 마치기 전에 앱의 가입 화면에서 이 항목을 받는다. 이 동의가 없는 회원(3.4판 전에 가입하여 동의하지 않은 회원 · 지지자회원으로 가입한 뒤 인재회원이 된 회원 · 가입 뒤 철회한 회원)에게는 가입 조건으로 묻지 않고, 장애 정보 칸이나 근무 배려 요청서·소견서·등록증 사본을 채우려는 자리에서 요약과 함께 '동의하고 …'라고 적힌 버튼 하나(예: '동의하고 채우기' · '동의하고 담기')로 받는다. 이 동의서의 앞선 판(3.3판 이하)에 동의한 회원에게는 새로 든 항목(아래)을 채우기 전에 지금 판으로 한 번만 묻고, 넘어가면 다시 묻지 않는다(설정 › 동의에서 언제든 새 항목에 동의할 수 있다). |
묶음 안에서 칸이 늘어도 새로 동의를 받지 않는다. 위 네 묶음은 이 동의의 범위다. 회사가 네 묶음 안에서 묻는 칸이나 보기를 더하거나 이름을 고치는 것은 이 동의의 범위 안이며, 회원에게 새로 동의를 받지 않는다(이 문서의 예시는 고쳐 게시한다). 네 묶음에 들지 않는 새로운 종류의 정보를 받거나 처리 목적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전에 새로 동의를 받는다.
3.3판에서 새로 들어온 항목 — 장애 내용, 약 복용(여부·먹는 주기·약 때문에 필요한 배려), 치료 일정(정기 치료·주기·요일·시간·치료 기관·약·치료 메모)은 이 동의서 3.3판 또는 그 뒤의 판에 동의한 회원에게서만 받는다. 그 전 판에 동의한 회원은 지금까지 채운 항목을 그대로 쓰고, 회사는 새 항목을 묻기 전에 지금 판에 대한 동의를 한 번 더 묻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새 항목만 묻지 않으며, 나머지 항목과 지원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3.4판에서 새로 들어온 항목 —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몸과 자리, 소통, 치료에 맞춘 배려, 급할 때, 함께 도와줄 분·도구, 알려도 되는 범위)는 이 동의서 3.4판에 동의한 회원에게서만 받는다. 그 전 판에 동의한 회원은 지금까지 채운 항목을 그대로 쓰고, 회사는 새 항목을 묻기 전에 이 판에 대한 동의를 한 번만 묻는다(3.3판보다 앞선 판에 동의한 회원에게는 3.3판의 새 항목과 함께 한 번에 묻는다). 동의하지 않고 넘어가면 새 항목만 묻지 않고 다시 묻지 않으며, 나머지 항목과 지원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3.4판부터는 위 네 묶음 안에서 칸이 늘어도 이렇게 다시 묻지 않는다.
회사의 약속(구조로 지킨다)
- 장애 정보·근무 배려 조건은 **적합도 계산(편의·환경 조건의 부합)**과 회원이 켠 경우의 기업 탐색 필터·적합도 표시에 쓰인다(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는 빼고 — 아래). 장애 유형·정도로 직무 수행 능력을 추정하지 않고, 비장애인과 비교하지 않으며, 장애 유형만을 이유로 감점·배제하지 않는다. 채용 여부는 언제나 회사의 사람이 정하고, 회사는 적합도의 이유를 사람이 읽는 말로 함께 보여 준다. 고용기업이 읽는 자기소개서·이력서를 만드는 AI 호출과 완성도 판정에는 이 정보를 코드가 통과시키지 않는다.
-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는 회원이 적은 장애 유형(주장애·부장애)에 따라 질문을 펼칠 뿐이다. 유형은 질문을 펼칠 뿐 배려를 짐작하지 않는다 — 회사는 유형을 보고 필요한 배려를 미리 정하지 않고, 회원이 고르고 적은 것만 담는다. 주장애와 부장애가 함께 있으면 두 유형의 항목을 함께 묻고, 같은 항목은 한 번만 묻는다. 이 항목은 근무 배려 요청서를 만들고, 회원이 지원한 고용기업에 전달하고(담당자의 열람 서약 뒤 · 아래), 회원이 권한을 준 버디(개인 버디·기업 버디)가 함께 보는 데에만 쓴다. 적합도 계산·기업 탐색 필터·가명 학습 원장에는 쓰지 않는다.
- 회사는 배려 요청서의 답과 장애·건강 이야기를 배려 안내·질문·매칭을 더 낫게 만드는 학습에 가명처리·접근 통제 아래 쓸 수 있다. 다만 장애 내용·약 복용·치료 일정·치료 기관·약·치료 메모와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는 가명 학습 원장에 넣지 않는다. 국외 AI 사업자에게 학습용으로 주지 않는다. 학습에서 빠지고 싶으면 설정에서 끌 수 있다.
- 근무 배려 요청서는 회원이 자기 말로 적은 **장애 내용·증상, 약 복용 여부·먹는 주기·약 때문에 필요한 배려, 정기 치료 일정·치료 기관, 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혈당 챙기기·신장 치료 방법·일할 때 발작·급할 때 도와주는 방법 등)**를 담을 수 있다. 회사는 이를 고용기업이 배려를 준비할 수 있도록 묻고, 고용기업에는 회원이 적은 그대로 전달한다(의료 문장을 빼지 않는다). 위기 표현은 저장·전송하지 않고 도움받을 곳을 안내하며,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는 걸러 낸다(아래 3).
- 고르는 항목은 모두 답한다. 장애 등록 정보(주장애·부장애·장애 정도·복지카드)는 모르면 「잘 모르겠어요」를 고를 수 있고, 배려를 고르는 항목은 알릴 배려가 없으면 「지금은 없어요」를 고를 수 있다. 약 복용·정기 치료·혈당 챙기기·신장 치료 방법·화장실과 쉴 곳·일할 때 발작·급할 때 도와주는 방법은 「회사에 알리지 않을게요」로 답할 수 있고, 그렇게 답한 줄은 고용기업에 가지 않는다. 사진과 처음 만나는 자리는 넘어가도 된다. 장애 내용·치료 기관·약·치료 메모·그 밖의 요청 같은 자유 서술은 적지 않아도 된다.
- 고용기업·파트너·기관의 담당자(기업 버디에서 회원을 맡은 담당자 포함)는 열람 서약(인재 정보 보호의무 약정 및 민감정보 열람 서약 — 배려 준비에만 쓰고, 평가·순위·불채용 등 불이익에 쓰지 않고,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근무 배려 요청서에 적힌 것보다 많은 진료 기록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확인)을 한 뒤에만 볼 수 있고, 언제 누가 보았는지 기록된다. 서약이 개정되면 담당자는 다음에 열기 전에 새 판을 한 번 더 확인한다. 회원은 그 기록을 요청하여 받을 수 있다. 「알려도 되는 범위」의 답은 회사 안에서 요청서를 알게 될 사람을 줄여 달라는 요청이며, 열람 서약이 정한 범위를 넓히지 않는다.
- 저장: 제출된 지원서 안의 사본은 AES-256-GCM으로 암호화되고, 준비 중인 정보는 본인만 접근할 수 있는 행 단위 접근 통제와 저장 인프라의 디스크 암호화로 보호된다.
☐ 위 장애·건강 정보를 배려 요청서 · 적합도 계산·추천 · (켜 둔 동안) 기업의 탐색 필터·적합도 표시 · 품질 개선 학습(가명)에 처리하는 것에 동의합니다(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는 배려 요청서에만). (별도 동의 · 인재회원 가입 필수)
2. 이력서·자기소개서에 스스로 적는 장애·건강 이야기와 AI 도움
① 위 1의 정보(장애 정보 칸·근무 배려 요청서)는 AI 글쓰기의 입력이 되지 않고 국외 AI 사업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적합도 계산·학습은 회사 시스템 안에서 한다). 이는 아래 ④의 선택 동의와 관계없다. ② 회원이 이력서의 자유 서술(한 일·성과·칭찬받은 일·활동·요약·어학·취미·특기 등)이나 자기소개서의 답·이야기 안에 스스로 장애·건강 이야기를 적는 경우, 회사는 그 문장을 빼지 않고 회원이 적은 그대로 문서에 담는다. 그 문서는 회원이 보는 문서, 회원이 만든 공개 링크, 회원이 지원할 때 고용기업에 가는 사본에 같은 내용으로 담긴다. 그 전에 이미 보낸 지원서의 사본은 보낼 때의 내용 그대로 남는다. 희망 근무 조건의 메모에 적은 장애·건강 이야기도 회사는 빼지 않고 적은 그대로 담는다. 그 공고가 희망 근무 조건을 받으면 고용기업 담당자(준비하는 동안 미리 보는 고용기업·파트너 담당자 포함)는 그 메모를 열람 서약 없이 본다(희망 근무 조건은 장애 정보 칸이 아니다).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는 메모에 적지 않거나 근무 배려 요청서에 적으면 된다. ③ 이력서·자기소개서를 돕는 AI(질문·보기·되받기, 한 편으로 쓰기, 다듬기, 이어 붙이기, 요약, 이력서 캐묻기·정리·요약 초안)는 **미국의 AI 사업자(Anthropic·OpenAI·xAI)**가 처리한다(개인정보 처리방침 제7조). AI 도움은 회원이 누를 때만이 아니라 질문 화면이 열릴 때 보기·되받기를 만들거나 이야기를 마친 뒤 한 편으로 쓰는 것처럼 자동으로 돌기도 한다. 회사는 그 AI에 보내는 글을 다음과 같이 다룬다.
- 기본(아래 동의가 없는 경우): 회원이 적은 글에서 장애·건강 관련 문장을 AI에 보내기 전에 뺀다. AI 도움은 그대로 쓸 수 있고, 그 문장만 빠진 채로 돈다. 글을 고쳐 쓰는 다듬기·정리(성과 정리 등)도 같다 — 장애·건강 문장을 뺀 나머지 문장만 AI에 보내 다듬고, 그 문장은 회원이 적은 그대로 제자리에 둔다. 제자리를 맞출 수 없으면 다듬지 않고 원문을 그대로 둔다(회원의 글을 지우지 않는다). 회사는 장애·건강 표현을 규칙으로 찾아 빼지만 모든 표현을 걸러 낼 수는 없다.
- 아래 동의가 있는 경우: 회원이 적은 장애·건강 문장을 적은 그대로 AI에 보낸다. AI가 쓴 문서 글에는 회원이 적은 말이 남을 수 있다.
- 누구에게나: AI는 회원이 적지 않은 진단·약·치료·장애를 지어내거나 짐작하거나 넓혀 쓰지 않는다. 회사는 AI가 돌려준 글에서 회원이 보낸 글에 없던 장애·건강 말이 든 문장을 코드로 뺀다. AI의 글에는 결핍·동정·'극복' 같은 표현을 쓰지 않는다.
- 동의와 관계없이 늘 빼는 곳: 자기소개서의 충분함·캐묻기 판정과 문서의 적합도 판정 같은 판정 AI, 고용기업 쪽 AI(지원자 소개 세 줄), 학습 원장의 판정·검수 AI에는 장애·건강 문장을 보내지 않는다. 가명 학습 원장에는 장애·건강 문장을 넣기 전에 뺀다(처리방침 제10조).
- 버디·기관이 회원의 서류를 함께 고칠 때에도 회원 본인의 선택을 따른다. ④ 회원은 다음 가운데 고를 수 있다.
- 장애·건강 이야기는 근무 배려 요청서에만 적고, 이력서·자기소개서에는 적지 않기(권장 — 고용기업이 읽는 자기소개서는 강점과 경험을 담는 자리다)
- 이력서·자기소개서에 적되 그 이야기는 AI에 보내지 않기(기본 — 아래 동의를 하지 않으면 된다 · 문서에는 적은 그대로 남는다)
- 이력서·자기소개서에 적고 그 이야기도 AI 도움에 함께 보내기 — 아래 별도·선택 동의
| 항목 | 내용 |
|---|---|
| 이전받는 자 | Anthropic, PBC · OpenAI, L.L.C. · xAI Corp.(연락처 = 처리방침 별표 1) |
| 이전 국가 | 미국 |
| 이전 항목 | 회원이 이력서·자기소개서 자유 서술에 스스로 적은 장애·건강 관련 문장(적은 그대로). 장애 정보 칸·근무 배려 요청서는 이전하지 않는다 |
| 이전 시기·방법 | AI 도움(질문·보기·되받기·작성·다듬기·요약)이 돌 때마다 — 질문 화면이 열릴 때 자동으로 도는 도움도 있다 · 암호화(HTTPS) 전송 |
| 목적·보유기간 | AI 질문·보기·문장 제안·정리·다듬기·요약 / 처리 후 지체 없이 삭제(사업자 정책 · 학습에 이용하지 않는 조건) |
| 거부 방법·효과 | 아래 동의를 하지 않으면 된다(기본). 거부해도 AI 도움은 그대로 쓸 수 있고, 장애·건강 문장만 AI 전송 전에 뺀다. 문서에는 회원이 적은 그대로 남는다. |
| 동의를 받는 자리 | 설정 › 동의(기본 꺼짐). 켤 때 받는 곳·보내는 것·보내는 때·보관을 보여 주고 동의를 받는다. 가입 화면에서는 묻지 않는다. 자기소개서 첫 화면에서는 캐릭터의 첫 인사로 AI가 글쓰기를 돕는다는 사실을 알린다 |
| 동의·철회의 주체와 방법 | 회원 본인만 켜고 끌 수 있다(버디·기관은 대신할 수 없다). 설정 › 동의에서 언제든 끌 수 있고, 끄면 곧바로 다음 AI 도움부터 그 문장을 뺀다. AI 사업자는 처리한 뒤 지우므로 따로 지울 것이 없다 |
☐ AI 도움에 장애·건강 이야기 함께 보내기 (별도·선택) — 이력서·자기소개서에 내가 적은 장애·건강 이야기가 AI 도움 과정에서 위 국외 사업자에게 적은 그대로 전달되는 것에 동의합니다.
3. 소견서·장애인등록증 사본과 주민등록번호
① 회사는 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외국인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를 수집·처리하지 않는다. 주민등록번호는 법령에 구체적 근거가 있어야만 처리할 수 있고 동의만으로는 처리할 수 없다(법 제24조의2). ② 회원이 소견서·장애인등록증 사본을 올리는 경우 주민등록번호가 보이는 부분은 가리고(마스킹) 올려야 한다. 회사는 업로드 화면에서 이를 안내하고, 가려지지 않은 파일을 발견하면 가리거나 삭제한 뒤 다시 올려 달라고 요청한다. ③ 회원이 자유 서술에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를 적으면 저장 전에 자동으로 걸러 저장·전송하지 않는다. ④ 회사는 얼굴·음성 등 생체인식정보를 처리하지 않는다. 도입 시 별도 동의를 받는다.
4. 고용기업에 보내는 것 — 준비를 시작할 때의 안내와 보낼 때의 동의
① 장애 정보·근무 배려 요청서를 고용기업에 보내는 것은 민감정보의 제3자 제공이다. 이 동의가 있는 회원의 지원서에는 근무 배려 요청서가 늘 함께 담긴다. 회사는 회원이 지원 준비를 시작할 때 준비 시작 버튼 위에 준비하는 동안 그 지원서의 서류를 미리 볼 수 있는 곳(그 공고를 운영하는 고용기업·파트너 — 이 동의가 있는 회원에게는 장애 정보도, 그 공고가 근무 배려 요청서를 지원할 때부터 보는 경우 그 요청서도 미리 보인다는 것을 함께)을 한 줄로 알리고('자세히'로 안내 전문을 펼쳐 볼 수 있다), 회원이 그 버튼을 누른 사실을 그 지원서에 기록한다. 지원서를 보내는 화면에서는 받는 곳과 목적, 보낸 뒤에는 고칠 수 없다는 것, 보관 기간과 거부할 권리를 보여 주고, 근무 배려 요청서가 함께 가면 그 사실(근무 배려 요청서와 장애 정보는 담당자가 확인 절차를 거친 뒤에만 보고 누가 봤는지 기록된다는 것)과 고용기업이 그것을 보는 때를 함께 보여 준 뒤 제공 동의를 받는다(법 제17조 + 제23조). ② 근무 배려 요청서는 부분별로 골라 보내지 않는다. 알리고 싶지 않은 약 복용·정기 치료·혈당 챙기기·신장 치료 방법·화장실과 쉴 곳·일할 때 발작·급할 때 도와주는 방법은 「회사에 알리지 않을게요」로 답하면 그 줄이 고용기업에 가지 않고, 자유 서술은 비워 둘 수 있다. 고용기업은 그 공고에 정한 「근무 배려 요청서 보는 시점」(지원이 들어온 때 · 첫 전형 단계부터 · 합격 뒤 가운데 하나)부터 근무 배려 요청서를 볼 수 있다. 장애 등록 정보(주장애·부장애·장애 정도·복지카드)는 그 시점과 관계없이 지원서와 함께 가며, 담당자가 열람 서약을 한 뒤에 본다. ③ 고용기업의 담당자는 열람 서약을 한 뒤에만 볼 수 있고 열람은 기록된다. 고용기업은 근무 배려 요청서의 건강·치료 정보를 배려를 준비하는 데만 쓰고 평가·순위·불채용 등 불이익의 근거로 삼지 않으며, 근무 배려 요청서에 적힌 것보다 많은 진료 기록(진단서·처방 내역·입원 기록 등)을 요구하거나 장애의 원인을 묻지 않는다. 고용기업의 목적 외 이용·재제공은 포텐온 비즈 서비스 이용약관 제4장과 인재 정보 보호의무 약정으로 금지한다. ④ 고용기업은 채용 여부가 확정된 뒤 최대 180일까지 보관하고 파기한다. 회원은 설정 › 지원 내역에서 더 빠른 파기를 요청할 수 있다.
5. 버디·기관·후견인
- 회원 본인이 동의의 주체다. 회사는 짧은 문장·쉬운 말·되묻기로 이해를 돕고, 지원 없이 회원의 동의 능력을 부정하지 않는다(「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8조·제10조).
- 버디·기관·고용기업은 회원을 대신하여 이 동의를 할 수 없다. 회원이 버디와 함께 화면을 보며 동의하는 것은 회원 본인의 동의로 본다.
- 버디는 개인 버디(가족·친구·복지사 등 포텐온 앱으로 함께하는 사람)와 기업 버디(회원이 버디 요청을 수락한 기관·파트너·고용기업 — 그 곳에서 회원을 맡은 담당자 1~3명이 본다)가 있다. 회원이 버디에게 "지원서 보기"를 켜 주면 그 버디는 장애 정보·근무 배려 요청서도 볼 수 있다. 기업 버디는 수락하면 지원서 보기가 처음부터 켜져 있고, 그 담당자는 열람 서약을 한 뒤에만 장애 정보·근무 배려 요청서를 보며 본 것은 기록된다. 원하지 않으면 대화방 설정에서 그 스위치를 끄거나 관계를 정리할 수 있다.
- 성년후견·한정후견이 개시된 회원에 대하여 회사는 무료 핵심 서비스를 일상생활에 필요한 범위의 행위로 제공하며, 후견인이 요청하면 회원의 권리 행사를 돕는다.
6. 동의의 철회 — 방법과 효과
① 방법: 앱 설정 › 동의 › "장애·건강 정보 동의 철회". 카카오톡 채널·이메일로도 요청할 수 있다. 가입할 때 필수로 한 동의라도 가입한 뒤에는 언제든 철회할 수 있고, 철회해도 이용계약과 계정은 그대로다. 회사는 철회를 이유로 이 동의를 다시 가입 조건으로 요구하지 않으며, 회원은 이력서·자기소개서·지원 등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② 효과(즉시): 장애 정보(장애 내용 포함), 근무 배려 요청서의 모든 항목(약 복용·치료 일정·장애 유형에 맞춘 배려 포함), 아직 보내지 않은 지원서 안의 근무 배려 요청서 값, 올려 둔 소견서·등록증 사본(지원에 쓰지 않은 것), 근무 배려 요청서의 공개 링크가 지체 없이 파기·무효화된다. 배려 요청서 관련 안내 표식도 지운다. 적합도 계산·기업 탐색 필터·적합도 표시에서 즉시 빠지고, 학습 신호의 민감 편 텍스트는 파기된다(가명 원장의 사본은 처리방침 제10조 ③에 따라 요청 시 파기). ③ 남는 것: 이미 고용기업에 보낸 지원서의 사본(스냅샷)과 그 지원에 낸 파일은 그 고용기업의 보관 기간이 끝날 때까지 남을 수 있다. 회사는 철회 화면에서 그 건수를 보여 주고, 회원은 그 파기를 요청할 수 있다(처리방침 제3조 · 이용약관 제18조 제4항). ④ 철회한 뒤 다시 동의할 수 있으며(장애 정보 칸이나 근무 배려 요청서를 채우려는 자리에서 버튼 하나로), 그때 장애 정보는 처음부터 다시 채운다(옛 값은 없다). ⑤ 이 동의는 인재회원의 계정에 붙는다. 탈퇴 시 처리방침 제3조·제10조에 따라 파기·가명처리된다(장애 유형·정도의 구조값과 회원이 소개서에 담기로 한 이야기 산문이 가명처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 원하지 않으면 완전 탈퇴 시 제외를 선택할 수 있다). ⑥ 위 2의 「AI 도움에 장애·건강 이야기 함께 보내기」는 위 1의 동의와 따로 받고 따로 철회하는 별도·선택 동의다. 설정 › 동의에서 그것만 끌 수 있고, 끄면 곧바로 다음 AI 도움부터 장애·건강 문장을 빼고 보낸다(AI 사업자는 처리한 뒤 지우므로 파기할 것이 없다). 위 1의 동의를 철회해도 이 선택은 그대로 남고, 이 선택을 꺼도 위 1의 동의와 그 정보는 그대로다. 어느 쪽을 끄든 이력서·자기소개서에 회원이 적은 글은 그대로 남는다.
7. 정보주체의 권리
정보주체는 언제든 이 정보의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동의 철회를 요구할 수 있고, 고용기업·기관 담당자의 열람 기록을 요청할 수 있다. 방법·기한은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13조에 따른다.
〈이해 확인〉
☐ 위 1~7의 내용을 안내받았고, 이해하였습니다. (회사는 발달장애 등 이해에 지원이 필요한 회원을 위하여 쉬운 말 설명·되묻기 등 이해 확인 절차를 제공하며, 동의·이해 확인 사실을 동의 기록에 버전과 함께 남긴다.)
〈회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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